프리미엄 퍼퓸 라인부터 비주얼 액티베이팅·하이브리드 텍스처까지, 2027년 뷰티 트렌드 겨냥한 혁신 제형을 화장품 전문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 한솔생명과학(주)(대표 김영래)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6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에 참가해 독자적인 연구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혁신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솔생명과학은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뷰티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제형과 감각적인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제조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향료를 적용한 ‘퍼퓸 라인(Perfume Line)’을 비롯해, 시각적인 변화와 사용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흥미를 유도하는 ‘비주얼 액티베이팅(Visual Activating)’ 제품, 서로 다른 제형의 특성을 결합해 새로운 사용감을 구현한 ‘하이브리드 텍스처(Hybrid Texture)’, 식품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질감과 감각적인 사용 경험을 강조한 ‘푸드 인스파이어드 텍스처(Food-Inspired Texture)’ 등 다양한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인다.
한솔생명과학은 단순한 제품 기능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과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제형과 감성적인 제품 콘셉트를 결합해 기존 화장품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한솔생명과학은 스킨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 등 분야별 연구개발 조직을 세분화하고 전문화하여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탈모 증상 완화 등 기능성 화장품은 물론 피부장벽 기능 개선을 위한 제품까지 폭넓은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독자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구축한 프리미엄 스마트 제조설비와 맞춤형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유효성분의 안정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 및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고객사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는 제품의 감각적인 차별화뿐 아니라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소비 경향도 확대되고 있다. 한솔생명과학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피부 인체적용시험 등 객관적인 효능 검증을 적극 추진하고, 이를 제품 연구개발에 반영해 기술적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번 K-뷰티 엑스포 참가를 계기로 한솔생명과학은 차별화된 제형 기술과 트렌드 대응 역량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솔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당사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 기술력과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별화된 제품 기획과 독자적인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제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솔생명과학을 방문할 수 있는 엑스포 사전 무료 신청은 https://kakao.sysforu.co.kr/kbeautyexpo2026.html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