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기술과 성분에 트렌디한 재해석을 더한 아이코닉 뷰티 브랜드 한스킨(hanskin)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열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 in 성수’에 참여해 대표 제품인 ‘PDRN 핑크볼 광채 세럼’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팝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무신사 뷰티 페스타 in 성수’는 약 60여 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성수동 일대를 하나의 뷰티 페스티벌로 연결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슈퍼 얼리버드 티켓이 48초 만에 매진된 데 이어 일반 티켓도 1분대에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스킨은 이번 행사에서 ‘PDRN 핑크볼 광채 세럼’의 시그니처인 핑크볼 제형과 핑크 컬러를 활용한 공간을 구성해 제품의 차별화된 비주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제품 체험 뿐 아니라 ‘핑크볼 흔들기 게임’, ‘구매 인증 시 뽑기 이벤트’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공식 SNS 채널 및 무신사 브랜드숍 팔로우 시 PDRN 세럼 마스크팩 증정, 게임 참여자 대상으로 최대 세럼 본품 제공 등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다. 또한 한스킨 PDRN 전 라인업 7종 및 무신사 단독 기획세트를 선보여 현장 체험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팝업의 메인 제품인 ‘PDRN 핑크볼 광채 세럼’은 셀트리온 바이오 기술로 개발된 특허 연꽃 PDRN을 함유한 제형으로 피부 톤과 잡티를 균일하게 케어하고 깊은 수분감과 생기 광채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히 흔들어 사용하는 독특한 핑크볼 제형을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스킨은 이번 팝업을 통해 제품 체험부터 SNS 콘텐츠 확산, 브랜드 채널 유입, 현장 구매까지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전개했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약 5천 명 이상이 한스킨 팝업 부스를 방문했으며, 무신사 스토어 매출 및 공식 SNS 팔로우 수, 브랜드숍 찜 수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 리센느 미나미와 제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성수동을 찾는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기존 한스킨의 헤리티지에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
한스킨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한스킨의 대표 제품인 PDRN 세럼의 독특한 제형과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