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뷰티 브랜드 폴앤조보떼(PAUL & JOE)가 다채로운 빛의 하모니로 피부 본연의 맑은 광채를 선사하는 신제품, 실키 오로라 파우더를 9월 7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윤기와 입체감을 더하는 샤인존과 피부 결점을 블러링하는 실키라이트존의 듀얼 라이트 리플렉션 효과로 피부에 맑고 우아한 광채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4가지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컬러 블록은 각각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면서 칙칙하거나 균일하지 않은 피부 톤을 컬러 코렉팅하고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더욱 맑고 화사한 피부를 표현한다. 원하는 컬러 블록을 특정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하이라이팅 효과를 더하거나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고, 바디 메이크업에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한 송이 만개한 꽃을 형상화한 플라워 모티프 디자인의 컴팩트에는 폴앤조만의 우아하고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