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대만 대표 H&B(헬스앤뷰티) 채널 POYA(포야)에 공식 입점하며 아시아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POYA는 1985년 설립 이후 대만 전역에서 47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장 수·연 매출·시장 점유율에서 대만 뷰티·라이프스타일 전문점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유통 채널이다. 국내외 스킨케어와 색조, 헬스케어, 생활용품 등 6만여 개 상품을 취급하는 대만 소비자의 '뷰티 필수 코스'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대만 시장에 진입하는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마리엔메이는 이번 POYA 입점으로 대만 현지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대폭 확대한다.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사사(SASA)·라자다(Lazada)·코스메드(COSMED)·가디언(Guardian) 등 주요 채널에 입점해 있는 마리엔메이는, 대만 대표 채널 POYA까지 확보하며 아시아 핵심 시장을 잇는 촘촘한 유통망을 완성해 가고 있다.
대만 시장 공략의 선봉은 마리엔메이의 히어로 라인인 '스피큘 PDRN 크림 3종(레티놀·콜라겐·아젤라익)'이다. 마이크로 스피큘이 유효 성분의 흡수 통로를 열고, 고민별 활성 성분이 피부를 집중 케어한다. 이후 PDRN과 진정·장벽 성분이 피부 회복을 완성한다. 마리엔메이는 고효능 케어와 피부 회복을 한 제품 안에 설계한 '스피큘 PDRN 시스템'을 앞세워 대만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스피큘 PDRN 3종은 누적 1억 뷰를 돌파한 글로벌 캠페인 '팅글 투 글로우(TINGLE TO GLOW!)'의 흥행을 이끈 주역이다. 출시 후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1초에 2개씩 판매되며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리엔메이는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피부과 전문의 협업 콘텐츠를 비롯해 일본·중국·동남아시아의 현지 앰버서더 프로그램, 라이브 커머스 등 아시아 전역에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을 이번 POYA 입점과 연계해, 소셜에서 형성된 팬덤을 오프라인 구매로 연결할 계획이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이번 대만 POYA 입점은 소셜에서 확인된 스피큘 PDRN 라인의 글로벌 대세감을 아시아 핵심 시장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이어 "대만을 발판으로 아시아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 세계 70여 개국 어디에서나 소비자가 마리엔메이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유통망을 완성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마리엔메이는 투명한 성분을 바탕으로, 확실한 효능을 담은 고기능성 K-클린 뷰티를 선보이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는 대표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소셜 캠페인으로 끌어올린 브랜드 인지도를 발판으로, 각 권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유통 채널에 잇따라 판매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북미에서는 아마존(Amazon), 타겟(Target)과 노드스트롬(Nordstrom), 유럽에서는 노티노(Notino)에 입점했다. 중동에서는 라이프스타일(Lifestyle)과 얼타(Ulta), 동남아시아에서는 사사(SASA)·라자다(Lazada)·코스메드(COSMED)·가디언(Guardian), 러시아에서는 골드애플(Gold Apple)에 이름을 올리는 등 주요 시장의 핵심 채널을 폭넓게 확보했다. 마리엔메이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 촘촘한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소셜에서 확인된 브랜드 경쟁력을 실제 매출 성과로 연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