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은 미국 코스트코(Costco)가 처음 선보이는 ‘뷰티 테이블(Beauty Table)’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 기반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뷰티 테이블’은 코스트코 회원들이 새로운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뷰티 전용 진열 프로그램이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해당 공간에서 브랜드와 주요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가 일상적인 쇼핑 동선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입점을 기념해 리쥬란 턴오버 앰플’ 50mL 본품에 10mL를 더한 코스트코 단독 기획을 선보인다. 리쥬란 턴오버 앰플은 화장품 특화 성분 c-PDRN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피부결 관리를 돕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이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현재 미국 코스트코 25개 매장에서 뷰티 테이블을 운영하며, 향후 150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시장 수요에 맞춘 제품 구성과 마케팅 활동으로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리쥬란코스메틱 관계자는 “코스트코가 처음 선보이는 뷰티 테이블을 통해 더 많은 미국 소비자에게 리쥬란코스메틱의 c-PDRN 스킨케어를 소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과 유통 채널 확대로 미국 시장 내 브랜드 경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