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바이오텍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는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올퓨어 멀티비타민 구미’가 2023년 11월 출시 이후 올해 9월까지 온라인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꾸준히 판매되며 비비드몽타주의 대표 키즈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퓨어 멀티비타민 구미는 비비드몽타주의 키즈 건강기능식품 라인 ‘올퓨어(ALL PURE)’의 제품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섭취와 일상에서의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개발됐다. 올퓨어는 제품 설계 과정에서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고 핵심 영양 성분을 담는 것을 개발 방향으로 삼고 있다.
제품에는 비타민C·아연·나이아신 등 10가지 기능성 성분이 들어 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를 비롯해 체내 에너지 생성과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 등을 함유했다. 비타민C·비타민E·셀레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하다. 주요 섭취 연령인 3~8세 어린이의 영양소 섭취기준을 고려해 배합했으며, 하루 섭취량은 2구미다.
어린이가 매일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첨가 성분에 대한 부모의 우려도 고려했다. 설탕·과당, 합성향료, 유화제, 안정제, 감미료, 색소를 첨가하지 않는 ‘6가지 ZERO’ 설계를 적용했으며, 설탕과 과당 대신 프락토올리고당과 이소말토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냈다. 여기에 블루베리·크랜베리 등 베리 원료와 씹어 먹는 하트 모양의 구미 제형을 더해 어린이의 기호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
제품은 현재 주요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대형 약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추가 입점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비비드몽타주 관계자는 “어린이 영양제는 영양 성분뿐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살피며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고,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