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 바디 더마 솔루션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 참여해 ‘포차코’를 활용한 올리브영 한정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리브영 시티 로그(OLIVE YOUNG City Log)’를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총 81개 브랜드의 321종 제품이 참여한다. 더마비는 대표 바디케어 제품에 포차코 디자인과 굿즈를 더한 한정 기획 2종을 마련했다.
먼저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500ml 더블 기획’은 500ml 제품 2개와 포차코 샤워 글러브, 공병 2개로 구성됐다. ‘더마비 프레쉬 바디로션 500ml 기획’에는 포차코 파우치를 함께 제공한다.
한정 기획 2종에는 9월 ‘올영픽(올영Pick)’ 기간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적용된다. 오는 30일까지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더블 기획은 정상가 대비 29%, 프레쉬 바디로션 기획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더마비의 포차코 기획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서 기획 상품이 판매되는 가운데,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성수’(8월 29일~9월 13일)와 1층 ‘트렌드 파운틴’(9월 6일~9월 30일)에서도 팝업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마비의 바디케어 전문성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비는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세라마이드와 피부 장벽 구조를 모사한 MLE® 기술을 기반으로 보습부터 세정까지 다양한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