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과 전문적인 피부 관리가 일상화되면서 시술 전후 민감해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피부에 직접적인 마찰이 발생하는 세안 단계에서도 자극 부담을 줄이고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클렌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이 같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피부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까지 고려한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클렌징 2종을 9월 7일 공식 출시했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뛰어난 진정 효과로 알려진 ‘아줄렌’을 메인 성분으로 적용해 일상 속 열감과 외부 환경으로 자극받은 피부는 물론, 피부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까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세정과 진정 케어에 초점을 맞춘 라인이다.

대표 제품인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수분감 있는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마이크로 버블로 변하는 클렌저이다. 특히 시카보다 4배 강한 아줄렌을 모공보다 2,500배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캡슐에 담았는데, 세안 시 롤링하며 터지는 아줄렌 캡슐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저 시술 및 디바이스 사용 후 진정 효과 뿐 아니라 즉각 쿨링 효과까지 느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세안 직후 당김 개선과 수분 지속력 효과까지 있어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함께 출시된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 80% 함유로 클렌징만으로 진정과 수분 효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이다.

특히 빠르게 흐르지 않는 세럼 텍스처를 적용해 세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 부담을 줄였다. 또한 빠른 유화력으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부터 자외선 차단제, 초미세먼지 및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세정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근 피부과 시술이나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를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피부가 민감한 상태에서는 매일 반복하는 세안 과정 역시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은 시카보다 빠른 진정력을 지닌 ‘아줄렌’을 담아 세정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마찰과 자극 부담을 줄이고 진정 케어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