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헤어케어&스타일링 브랜드 달리프(Daleaf)의 ‘LPT 리페어 헤어케어 세트’가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큐텐은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한류 문화를 선호하는 10~30대 여성 소비자를 주요 이용층으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큐텐에서 분기별로 진행하는 대표 할인 행사 '메가와리'는 K-뷰티 브랜드들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이벤트로 꼽힌다.

달리프의 ‘LPT 리페어 헤어케어 세트’는 2026년 9월 2일 오전 8시 기준 큐텐 헤어 카테고리 전체 실시간 랭킹 1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종합 뷰티 랭킹 6위를 기록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높은 소비자 관심과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단기간의 프로모션에 따른 일시적인 판매 상승이 아니라, 약 4년간 일본 시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소비자 반응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달리프는 그동안 일본 소비자들의 다양한 모발 고민과 헤어케어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으며, 이러한 소비자 접점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달리프는 ‘LPT 리페어 헤어케어 세트’의 5종 라인 가운데 원하는 제품 2개를 직접 선택해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인의 모발 상태와 고민, 헤어케어 루틴에 따라 샴푸·트리트먼트부터 집중 손상 케어 제품까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 헤어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본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달리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약 4년간 일본 시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가 바탕이 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